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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CONSULTING PLEDGE

클린 컨설팅 선언

케이비즈파트너스는 정책자금과 컨설팅을 미끼로 보험 등 금융상품 가입을 권하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자금은 고객의 성장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1금융상품 가입 조건 없음

컨설팅이나 정책자금 알선을 이유로 보험·대출·투자상품 가입을 요구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

2대가는 계약서대로, 회사 계좌로만

계약서에 적힌 금액만 케이비즈파트너스(주) 명의 계좌로 받습니다. 개인 계좌로 받거나 보험료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3결과 보장·부당개입 없음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기관 사칭·허위 서류·과장 광고 등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을 하지 않습니다.

4겸업 공개와 업무 분리

컨설턴트의 보험 등 겸업을 신고받아 관리하고, 겸업 컨설턴트가 맡은 정책자금 업무는 본사가 함께 진단·지원합니다.

이렇게 지킵니다

  1. 모든 컨설턴트·파트너는 위촉·협약 시와 매년 클린영업 서약서에 전자서명하고 겸업 현황을 신고합니다.
  2. 고객은 용역계약 전자서명 때 금융상품 가입 권유를 받았는지 직접 답합니다. '예'라는 답은 대표이사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3. 계약금 없는 무료 진행은 원칙적으로 하지 않으며, 예외는 사유를 기록합니다.
  4. 위반이 확인되면 위촉·협약 해지, 배분금 환수, 손해배상을 진행하고 관계 기관 조사에 협조합니다.

신고하기

케이비즈파트너스 소속이라며 금융상품 가입을 조건으로 정책자금·컨설팅을 제안받으셨거나, 회사 계좌가 아닌 곳으로 비용을 요구받으셨다면 알려 주세요. 신고자의 신원은 보호되며, 익명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도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 직통 010-4136-5958 · ceo@kbizpartners.com
보험 판매 관련 피해는 금융감독원(국번 없이 1332)에,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은 각 정책금융기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신고 창구에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